프로시 내 돈의 내산 후기 식기세척기, 세제, 비추천 에코바,

 코로나에서 집콕 생활을 하면서 집콕 소비가 크게 늘었어.@ 근데 그중에서 제일 잘 산 건 식기세척기

식기를 쓰고 나서는 설거지를 손으로 한 기억이 없어.컵만 10개 이렇게 쌓아놓고도 그냥 식기를 넣어서 돌린다.(웃음)


식세기 포스팅을 하기도 전인데, 식세기 세제 포스팅을 먼저 한다. 쿠쿠쿠




식세기 세제로 정착하지 못하고 계속 이것저것 사면서 유목민 생활 중.


우선 프로시를 사용했지만 이 향이 싫어서 다른 제품을 구입하기 시작했다.(향기에 민감해서 향수 같은 것도 절대 쓰지 않는다.) 나때문에남편도향수를못쓴다)


캐스케이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이건 성분이 별로라고 해서 앞으로 사지 않을 예정.(근데 세척력은 얘를 따라잡을 수가 없다.)wwww)

친환경 제품을 쓰고 싶어 친환경 리더, 그린탭 두 가지를 써봤다.얘네는 초기에 구입해서 쓰고 사진 안 찍었어


에코 리더는 나머지가 많이 남아서 일단 비춘다그린탑은 가격을 생각하면 나름 훌륭한 편




에코바가 너무 칭찬이 많아서 기대했는데 나는 에코바가 보여주고 싶어서 포스팅한다.


프로시와 비교하면, 에코바가 높다.플로시는 60개 25,900원으로 구입, 에코바는 44개 25,900원으로 구입.

잔뜩 기대했던 에코바.접시 기준 70개는 태블릿 1장을 모두 사용하면 되고, 절반 정도의 양은 12개 사용.

프로시는 적정 용량에 대한 안내는 없는 듯?내가 제대로 안 읽었구나 www
두 개 올인원 타입이므로 린스 불필요.
플러시, 그린탭 등은 물에 녹는 비닐이므로 벗기지 않고 그대로 넣으면 되고 에코바는 비닐을 벗겨 사용하면 된다.

난 별로 귀찮거나 하지 않았어. 그리고 반으로 나눠 쓸 때 보관하기 편해서 비닐을 벗겨 쓰는 게 오히려 마음에 들어.

다들 그러시겠지만
우리 집 역시 식세기를 쓰기 전에 설거지를 하고 남은 음식 하나도 없이 넣는다.
이날은 기름기 있는 설거지는 전혀 없고 아이들 과일을 먹고 온 작은 접시 가득 우유, 주스를 마신 컵 다시마 국물을 우려낸 작은 냄비 정도를 세척했다.
에코바 세제를 넣어 헹굼도 더하고 고온 건조해 열었는데 식기를 사용해 처음 이런 비린내를 맡아봤다.충격;;;;;;;;;;;;;;;;;;;;;;;;;;

스테인리스 냄비는 원래 반짝반짝한 상태로 나오는데.. 식세기에 이런 스테인리스 냄비 상태는 실제로 처음 본다..wwwww
이날 하루뿐인가? 그 뒤로도 에코바는 싱거운 냄새가 안 나는 날이 없다. ㅠㅠㅠㅠ ㅠ
다음날 플로시를 넣고 세정하면 싱거운 냄새는 전혀 없다.
가격을 생각하면 세척력도 좋고 싱거운 냄새도 없어 보이지만 둘 다 만족스럽지 못하고 에코바는 재구매 의사도 전혀 없다.


세정력 플로우시 > 그린탭 > 에코바 > 에코리더
(성분에 관계없이 세정하고 싶은 분은 캐스케이드 > 프로시)

세척 후 싱거울 때 코버 > 그린 탭 = 에코 리더 > 플로시

다음 번에는 넬리 식기세척기세제와 프로시무향으로 구입해 보자.왠지 식세기 세제 정착에의 길은 멀고 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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