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SK KT 5G 요금제 변경 위약금 발생, 대체 왜?
제 핸드폰이 아닌 가족들의 5g폰을 들고 요금제를 바꾸었더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포스팅하게 됐어요sk도 lg도 kt. 이처럼 한국은 통신사가 3사밖에 없기 때문에 위약금이 발생하는 금액의 기준만 다소 다를 뿐 어느 통신사를 사용하든 위약금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공시지원금을 받은 5g폰을 sk, lg, kt를 사용해 사용하면서 앞으로 요금제를 바꿀 일이 있으면 읽어보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쓴 글이라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댓글로 알려주시면 시정하겠습니다.
5G 요금제 하향 조정
위의 사진은 K*통신사의 경우입니다.공시지원금을 받아 휴대전화를 사용하게 되면 보통 6개월 정도 비싼 요금제를 유지하도록 조건이 붙게 됩니다.6개월 후 굳이 비싼 요금제를 쓸 필요가 없어 앱을 통해 가장 싼 5G 요금제로 요금을 하향 조정했습니다.근데 왜? 갑자기 20만원이 넘는 위약금이 두둥..!! 앱에서 교복도 안나오고 이게 뭐지 하고 찾아보는데 통신사에서 정하는 기준금액보다 낮은 금액의 요금제로 바꾸면 갑자기 위약금이 생긴다는 겁니다.에에에??
2020년 9월부터 약관요금제 변경 위약금이 들어옴
제가 찾아본 내용을 표로 정리해봤습니다자세한 사항은 위의 이미지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으며, 간단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전에는 6개월 정도 지나서 요금제를 내려도 문제가 없었는데 앞으로는 통신사가 정한 기준까지만 내려서 그 기준보다 더 낮추면 위약금을 물게 된다는 사실^^저는 몰랐어요. 와, 당연히 예전처럼 6개월만 지나면 지금은 뭐든지 하향가능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경험한 K통신사의 경우 5G 요금제 변경 시 하향의 경우 7만원 미만 요금제까지 변경이 가능하거든요.[K*통신사 : 5G 요금제 하향한도 7만원 미만 기준예] ◆ 5.5만원 하향 : 위약금 없음◆ 9만원→ 4.7만원 하향 : 위약금 발생
K*통신사에는 5G 요금제가 적게는 4.7만원, 4.5만원짜리가 있는데도 공시지원금을 받아 폰을 개통한 사람은 저렴한 요금제로 바꾸면 위약금을 물게 됩니다.이,없다.음..ㅠㅠ´`
6개월 정도로 5G 요금제 변경이 위약금이 없으려면 5만원까지가 최대 하향입니다.
이는 통신사 K*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다른 곳도 마찬가지. 기준금액에 몇 천원 차이만 있을 뿐.
어떻게 이럴 수가?
도대체 왜 이런 건지 저는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아, 그랬군요.정부가 정책을 내놓았는데 오히려 역효과였군요.
갑자기 단통법이 생각났어요핸드폰 보조금을 타내느라 시민 편의까지 끝장이 난 그 단통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5G는 안 깨지잖아
이쯤에서 어처구니없는 걸 체크해 보면✔ 5G폰에서 LTE 요금제로의 직접 변경 방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5G폰으로 LTE가 구동되는데도 5G폰 자체에서 요금제를 LTE로 변경하는 것은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5G폰으로 LTE 요금제를 개통하려면 LTE 공기계로 유심칩을 옮기거나 하는 방법이 있나 봐요.(인터넷으로 보는) 이때는 공시지원금으로 폰을 개통하면 6개월 뒤 통신사가 정하는 기준까지만 LTE 요금제로 바꿀 수 있다는 것 같아요.
하지만 5G폰 자체에서 바로 LTE 요금제로 바꿀 수는 없습니다.흐흐흐 정말...
위에 사진 보세요.저는 서울에 있고 5G폰인데 가끔 안 터질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