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이온킹 오페라의 유령 vs 뉴욕 블루노트 재즈 클럽
뉴욕에서 공연을 즐기고 싶다!브로드웨이 뮤지컬 vs 재즈 공연
둘다 즐거웠으면 좋겠지만, 딱 하나만 고르신다면 저의 선택은? 답장은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뉴욕에서 공연을 즐기다
최초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거리브로드웨이란?
바둑판처럼 반듯한 맨해튼 길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길을 브로드웨이라 부르는 맨해튼의 남쪽 끝에서 북쪽 끝을 잇는 길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미국 연극 뮤지컬계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브로드웨이의 이른바 극장 지구(Theater District)는 웨스트 42번가에서 웨스트 53번가에 이르는 비스듬한 길로서 40여 개의 극장이 있다.
뉴욕 뮤지컬의 예매 방법은 인터넷 예매와 현장 예매가 있는데 요즘 인터넷 시대라 해도 뉴욕에서는 현장 예매를 권합니다뉴욕 tkts 뉴욕 타임스퀘어 앞 tkts에서 현장 예매함 타임스퀘어 앞 빨간 계단! 계단 구경 겸 티켓 예매도 가능뉴욕 타임스퀘어내가 갔을 때는 라이온 킹, 오페라의 유령, 알라딘, 맘마미아, 헤드윅 등이 공연되고 있었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밤에 사람이 훨씬 많지만 굳이 갈 필요가 없는 뮤지컬 공연을 보고 지나가다가 구경하면 된다수많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중 나의 선택은 라이온 킹라이온킹
라이온 킹 전용 극장이 있습니다민스코프 극장에서 라이온 킹이 공연되고 있는한국 뮤지컬 티켓 가격이 비싸다고?아니요, 전 세계 어딜 가나 가격은 똑같아요.뮤지컬 값을 제대로 보려면 20만원 가까이 내야 한다.
다만, 한국은 티켓 파워를 가진 대스타의 출연료로 거의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앙상블 배우가 대우받지 못할 뿐!내가 뉴욕에 갔던 게 2014년이었고 당시 165달러(19만원)였다면 한국의 라이온킹 뮤지컬 값도 비슷해.심바보러 갔었는데 엉뚱하게도 스커트랑 손잡고 있어ㅋㅋㅋ 난 무파사가 제일 좋은데!!!뮤지컬 라이온킹
비오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 분위기 뿜뿜엄청 귀여운 스노우볼도 판매중 미국 캐나다 여행을 한달정도 했지만 뉴욕이 처음가는 도시라서 앞으로 갈곳이 많아서 마음에 들어서 못샀어ㅠㅠ라이온킹 공연 시작라이온킹은 뉴욕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중 언어장벽을 느끼지 않아도 되는 작품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어 추천
끝나고 숙소로 가는 길에 내가 10일 동안 있었던 게하가 34스트리트펜스테이션 바로 앞이라 교통이 참 편리했고 돌아가면서 엠파이어스테이트의 조명을 매일 본다.라이온킹이 너무 재밌어서 예매했던 공연.
마제스틱 극장에서 공연을 하셨는데즉흥적으로 예약한 것이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얻을 수 없는오페라의 유령도 워낙 유명해서 딱히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지금 오페라의 유령 월드 투어 중이고, 우리나라 부산 서울 대구에서 공연된다는오페라의 유령은 반드시 1층에서 좋은 자리에서 봐야 하는 유명한 넘버를 묻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연 중 무대 장치가 아주 큰 역할을 하는데 2층에서는 그런 것을 느끼기 어렵다.커튼콜 때는 촬영 가능 라이온킹 때 너무 감격스러워서 사진 찍는 것도 까먹었는데 ㅋㅋㅋ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이었습니다아직 안 끝났어!
131 W 3rd St , New York , NY 10012 미국 200 W 45th St , New York , NY 10036 미국 245 W 44th St , New York , NY 10036 미국 2 Pennsylvania Plaza , New York , NY 10121 미국
뉴욕에서 공연을 즐기다
블루 노트뉴욕 재즈바 중 가장 유명한 블루노트 뉴욕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즈바
뉴욕 DAY7 (첼시 마켓 - 로니브룩 밀크바, 랍스터 플레이스) 뉴욕의 7일차! 오늘은 첼시 마켓에서 고고 m.blog.naver.com히스 브라더스 퀸텟 그때는 퀸텟이 뭔지도 몰랐거든요.공연 중 영상 촬영 절대 금지 이게 좀 아쉽다
신사동 가로수길 EQ 퓨처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크리스마스 파티에 참석했어요.저번에는 맥주파티 m.blog.naver.com뉴욕에서 공연을 즐기고 싶은 돈과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뮤지컬과 재즈바 중 하나를 추천한다면 재즈바를 추천!
본격 라떼는 포스팅이었습니다가끔 전에 했던 포스팅 중 다시 소개할 수 있는 부분을 지금 저의 생각을 담아 고쳐 써봅니다.
라떼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