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1 오늘의 일기) 도심 속 캐러밴 글램핑장 - 양주
양주 캐러밴 글램핑
글램핑은 가고싶고, 시간이 없어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글램핑장을 물색.
집에서 차로 20분, 약 15km 거리에 있는 글램핑장에서 하루 묵기로 했다.비교접 자전거길이 잘 되어 있는 방면으로 글램핑장을 선택한 것은 나의 큰 그림.아이들과 아버지는 차로 이동했고 나는 자전거로 이동했다.자전거로는 40분 정도 걸렸다.
4인용 카라반을 선택해서 아이 2명이 잘 수 있는 공간과 부부침대가 따로 있어 편안했고 넓은 마당과 방이 있어 아이들이 좋아했다.
아이들이 아니면 방랑자가 됐을지도 모르는 자신의 체질에 따라 이런 캠핑카를 들고 다니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살아도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하루밖에 안 돼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녁은 고기를 구워 먹는다.캠핑장이 도심 근처에 있어 마음만 먹으면 마트를 다녀올 수 있는 것이 바쁜 사람에게는 장점이다.양주 글램핑장
또 쉬고 싶은 날 집을 떠나 가까운 곳에서 캠핑을 해보는 것도 좋다.양주 캐러밴 글램핑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