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동화 그림자극장 갓선비템! [유아책 3살 책] 애플비 사운드북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면서, 외출 대신 집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 고민하는 새 사운드북을 발견했어요.


#애플비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1세 전후) 주로 구입한 브랜드인데요.돌잡이 명화, 헝겊 책, 초점책, 무당벌레, 한글버스 등 다양한 육아 아이템을 구입했어요.


하지만 큰 딸이 네 살이 되자 그레이트북스의 수학공룡, 도레미그마, 명작 등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면서 이 브랜드의 책을 거의 사지 않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요즘은 안 놀던 '도리를 찾아서' 그림그리기 놀이를 하고 놀았는데 다시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두 개의 그림자 극장이 유명했는데 사실 아이들은 너무 놀기만 하고 비싼 거 사기가 아까워 가성비를 따지기로 했습니다.그래서 산 애플비 소곤소곤 극장 리뷰를 해볼게요






#애플비 사운드북 #그림자 #그림자극장

수군수군 이야기 극장






쿠팡으로 주문해서 다음날 새벽배송으로 받았어요.가격은 17,780원이고 작은 상자에 필름 5통과 그림책, 큐브빔이 들어 있습니다.빔 안에는 AA 전지가 2개 내장되어 있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수군수군 이야기 극장






아기돼지 삼형제, 미운오리, 노랑털과 곰 세마리, 빨간모자, 헨젤과 그레텔 총 5편의 동화가 들어 있습니다.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돼지 삼형제가 있어서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금발과 곰이라는 처음 보는 동화책도 들어있었어요.

가격대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버전 등 다양하게 들을 수 있지만 요가성비 아이템은 한글뿐.


구성품 : 스토리큐브, 동화필름 5개, 명작 동화책





상자의 측면에는 사용법이 쓰여져 있습니다.

[사용법]
1. 뒷면의 전원, 앞면의 라이트(LIGHT) 스위치를 켠다.
2) 필름을 꽂는다
3. 필름과 같은 형태의 이야기를 설정한 후 1번부터 5번까지 순서대로 듣는다.

전원 버튼은 뒤쪽, 라이트 스위치는 앞에 있으므로 반드시 구분하여 순서대로 켜 주십시오.전 처음에는 전원을 안 켜고 전등만 켜서 불량인 줄 알았어요.(웃음)

큐브 사용법





상자를 열어보면 한 손에 들어오는 큐브가 들어있습니다.생각보다 많이 ~가 가벼운 편이에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숫자가 크게 쓰여 있어요.
뒷면에는 건전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곧바로 ON로 설정하고 나서 사용해 주세요.

이야기큐브 공개샷






컬러별로 작은 사이즈의 필름이 5개 들어 있습니다.중앙에는 각 동화의 대표 이미지가 있어 구분이 가능하며, 필름 옆의 작은 숫자가 적혀 있어 순서대로 플레이합니다.필름마다 5개의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어 조명을 비추면 그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자 극장 필름





동화는 판지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파손의 위험이 적은 것 같습니다.안의내용을보면#유아책답게글이적은편이에요.
3살짜리 딸에게는 딱 좋지만 첫째인 4살에는 좀 적은 편입니다.하지만 5종 동화책을 계속 읽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요건영화를 위한 책이니까, 마음대로 넘어가도록 합시다.)www)

동화책과 필름






해 질 때까지 기다린 아이들과 함께 봤어요휴대전화로 찍어서 그런지 그림이 선명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과 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함께 들어있는 동화책 그림의 일부가 나오므로 낮에는 책으로, 밤에는 음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큐브에서도 라이트가 나오므로 어두운 곳에서 숫자 패드는 누르기 힘들지 않습니다.

●실제 그림자극장 설치한 모습







신나는 첫 번째는 딱 켜자마자 일어나서 따도록 하겠습니다.요즘 계속 도리책을 갖고 이렇게 노니까 동화에 집중이 안 돼요. 하하하.

그림에 들뜬 제일자







반면 집중력 있는 딸은 조신하게 큐브를 들고 앉아 보고 있습니다.워낙 책읽기와 그림그리는걸 좋아해서 이것도 좋아합니다.명작동화라서 내용도 그림도 모두 #3살 책으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직접 버튼도 누르면서 봤죠. 뭔가 대견해!
얌전히 앉아서 동화책을 듣는 둘째

첫날은 장난삼아 정신없이 봤는데, 오늘은 둘 다 얌전히 앉아서 세 번째를 잘 보고 잤어요.
알고 있는 동화책에서도 그림과 소리로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나타냈습니다.휴대전화,TV등영상을많이접하는아이들에게쉽게보여줄수있는육아아이템같아서좋아요.
특히 가격적으로는 10만원이 넘는 그림자의 극장보다 싸고 망가져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내용이 약간 적은 것이 단점이지만 아이가 자기 전에 동화책을 읽는 것이 귀찮을 때 한번씩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많은 엄마로서 아이들을 재울때 강력 추천합니다.

** 제 돈의 내산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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