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 예쁜 강아지! 퍼피데일리에서 분양중 [수원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엘 남아분양]

 안녕하세요 예란입니다

오늘 날씨 정말 괜찮지 않았나요?

저는 오늘 두 번째 생일 겸 병점 근처에 있는 장난감 백화점에 갔다 왔는데

반팔에 집업만 해도 땀이 날 정도네요. ^^;;;


자! 오늘은 별명이 귀여운 강아지!"카발리에킹 찰스스파니엘"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타이틀을 달고 있는 킹찰스! 한번 만나러 가볼까요?

퍼피 데일리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먼저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의 성견시 크기는 3~33cm정도 자라고 체중은 5~8kg정도 자라는

사냥개 그룹에 속하는 견종입니다.

크기는 작은 개이고 평균수명은 9~14년 정도 산다고 합니다.

모색에는 브렌하임: 적갈색 + 백 바둑 트라이: 적갈색 + 검정 + 흰색 블랙 안탄: 검정 + 적갈색 루비: 적갈색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는 블렌하임 모색의 킹찰스입니다.^^


18세기 이전까지 영국 왕실의 애완견으로 자리 잡았는데, 18세기 유럽의 트렌드가 눈과 입 사이가 짧은 개(예를 들어 퍼그)였기 때문에 현재의 킹찰스 스패니얼의 모습으로 변형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원형을 찾을 수 없었지만, 19세기 초 미국인 로즈웰 엘드리지가 과거 왕실 그림에 그려진 것과 같은 모습의 견종을 부활시키기 위해 현상금 25파운드를 걸었고, 그 결과 브리더들의 노력으로 재현에 성공한 것입니다.

단두종인 킹 찰스 스패니얼과 구분하기 위해서 기사라는 의미의 카발리에를 붙여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퍼피 데일리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토이 그룹에서 가장 큰 개로 덩치가 큰 개체는 유틸리티 그룹인 시츄나 미니어처 푸들보다 큰 경우도 있지만

온화한 성격과 예쁜 외모, 주인의 활동 수준에 자신의 활동을 맞춰주는 배려 등 천사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유전적 질병을 타고 나는 경우가 많아 주인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견종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름의 Cavalier는 카바레어로 읽지만 역시 중발리에를 혼용하고 있습니다.

한국견연맹에서는 카바리아라고 표기하고 있고, 한국견협회에서는 카바리에라고 표기하고 있지만,

현재, 사이트상의 견종 표준 정보에 눈에 띄지 않는 상태.

일단 외래어 표기법 상으로는 카발리만 인정하고 있으며, 카발리어는 잘못된 표기 예에도 없는 수준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외래어 표기법은 실제 발음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기준이 영국식 발음이기 때문에 영국 원산인 이 견종에서는 이 부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실 진짜 문제는 '스파니엘'이나 '스파니엘'인데 같은 기준으로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하면 '스파니엘'이 맞는데, 이 경우에는 사용 빈도가 두 배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KOCA 스패니얼도 '코카 스패니얼'로 바꿔야...

퍼피 데일리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킹찰스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우호적이고 애교가 많은 편이라 아이들과도 친하다고 하지만

또한 외모가 귀여운 것이 특징으로, 개들은 매우 귀여운데 이 견종은 특히 귀엽다는 평이 좋다고 합니다.

처음보는사람이든동물이든먼저호감을갖는데,일단시야에상대방이들어오면짖기보다는꼬리부터흔든다고합니다.

겁이 없고 활동적이며 호기심도 많지만 온순한 성격으로 남편 명령의 우선순위가 본능보다 대체로 높다고 합니다.

또 자신을 키우는 주인의 활동 성향을 강아지가 따라간대요.

즉, 매일 산책과 활발한 운동을 강아지와 함께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개를 그냥 무릎에 올려 놓고 조용히 지내고 싶은 사람에게도 적합한 견종이랍니다.

공격성이 낮고 잘 짖지 않는 편이며, 처음 개를 접하는 사람도 문제 없이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본적인 관리를 위한 그루밍 외에 형태를 정돈하는 트리밍, 즉 미용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퍼피 데일리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

미용이 필요 없는 대신 털이 많이 빠지지만 사시사철 고양이처럼 빠지고, 날개바꿈 시즌이 오면 그 많은 털이 과연 어디서 나올지 신비를 넘어 무서울 정도다.

빗질과 탈모 제거를 포기하면 얼마 후 개털에 밥을 비벼 먹는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삭발하면 장식털이 예전처럼 깨끗이 복구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식욕이 있어 먹는 만큼만 주어 보면 운동을 어렵게 해야 합니다.

낯선 사람에게도 우호적인 견종이라 경비목적으로는 부적절해 집에 도둑이 들어도 꼬리만 흔들 것이라고 한다.

보더콜리나 푸들 같은 영리한 견종에 비하면 매우 영리한 편은 아니고 약간 덜렁대는 기질이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그래서 훈련이 쉽지 않다.

그러나, 너무 온화하기 때문에, 특별히 훈련을 시키지 않아도 주인이 곤란한 상황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킹찰스는 건강문제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심장질환과 척수공동증이 발병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특히 심장질환은 기본적으로 1세 33%, 4세 때에는 60%가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기능이 약해져서 폐에 복수가 차는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고 하는데 심장질환과 얽혀 폐를 압박해서 기침이 멈추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피부질환이나 외이염, 백내장 등을 앓기 쉽고

그 외에도 작은 개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슬개골 탈구를 비롯한 다양한 유전병과 퇴행성 만성 질환에 매우 취약한 견종입니다.

이는 이 품종이 개인에 의해서 복원된 씨앗이기 때문에 유전적 다양성이 매우 적고 자연으로 인해서 약한 개체의 퇴보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상 킹찰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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