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효율 1등급 환급 신청
(※2020년 11월 13일 재원마감으로 올해는 지원마감이라고 합니다) 포스팅은 내년을 기약하며 보세요.)조카 덕분에 주문하고 다음날 에어컨을 설치하고 오늘 냉장고도 넣었다. 하긴 매장에서 보는 것만큼 예쁘지는 않다. L사는 매장을 실제 가정집 조명으로 꾸며 놓아 깨끗해 보이지 않지만 S사는 한껏 자랑하는 조명으로 현혹한다는 것. 생얼과 촬영용 메이크업의 차이다. 모르고 산 것은 아니지만 표기된 클린 화이트라기보다 미색감이 도는 크림색 정도로 보인다.
30년 가까이 된 L사의 냉장고를 보조 주방으로 옮겨 쓰려 했지만 방화문이 좁아 해체되기 전에는 꺼낼 수 없다고 한다. 게다가 워낙 오래된 타사 제품이라 제대로 조립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한다. 어차피 미움받는 몸이라고 생각해서 큰맘 먹고 가져가 주었다.새 냉장고도 현관이 좁아서 문을 뜯어 겨우 넣었다. 시골집 설계자인 김기사에게 문을 더 크게 하자고 나무랐더니 방화문의 표준 사이즈라고 투덜댄다.앞이 시원하다고 해서 어머니는 에어컨도 켜지 않고 계셨다. 설치된 운전기사들이 더워서 방문 예정시간 1시간 전부터 냉방을 시작했다.냉방을 방불케 하는 땀을 흘리면서 설치한 기사님이 알려주신 꿀팁!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입했을 경우 환급해 준다는 것. 친절하게제품라벨과명찰을찍어주면서신청하라고한다.조카에게카톡을하면거래명세서와영수증을보내준다.최고 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 부대사업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할 경우 산업통상자원부가 구매비용의 10%(개인별 30만원 한도)를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최고 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 부대사업 2020년 3월 23일부터 연말까지이긴 하지만 8월 20일 기준으로 재원의 80%가 모아졌다고 한다. 소진하기 전에 신청하자. 에어컨은 4등급이라 안 되고(매장 직원의 말에 따르면 예전 기준으로는 1등급에 해당한다고 하지만 표기된 등급이 4등급이라 해당 사항 없음) 냉장고만 가능했다. 16만원을 환불받을 예정인 결혼 26년 만에 새 가전제품도 구입했고 10%나 환불돼 보너스를 받는 느낌이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신청 가능한 제품인지 확인해 준다.※ 최고효율환급사업 대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환급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리뷰] 8월 24일 접수 후 최고의 효율 고객센터로부터 9월 18일 구매금액의 10%를 환불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