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미니사과 용돈박스 귀엽다

 어버이날 미니사과 용돈박스 귀엽다


내일은 어린이날! 아이들 놀 준비 되셨나요~!5월은 어린이날 우리 세상이라고 했던 게 얼마 전 같은데 지금은 너희 세상 언제 이렇게 늙었지

시간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아요.어린이날이 지나면 어버이날이 오네요!

이번에는 고마움을 어떻게 전할지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저는 올해 이거예요!! 어버이날 미니사과 용돈박스!!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짜라랑' 올해는 이거예요! 어버이날 미니 사과 용돈 박스 어떤 걸로 할까 구경하고 싶어서 이걸로 했어요

친정과 시댁을 각각 선물하기 위해 2개를 구입했습니다 :)

패키지에 구성품이 다 들어있었어요제일 먼저 귀여운 사이즈의 미니 사과 상자 그리고 미니 편지 리본 노란 밴딩 끈도 미니 미니

구성품부터 너무 예쁘고요.

먼저 박스의 밑면을 접고 테이프로 붙였어요예쁘게 붙어있죠? *_*
지폐를 돌돌 말아 넣었다 35~40장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흐흐.. 마음은 정말 많이 드리고 싶지만... 다음에는 꼭 마니를 드릴게요 TT(눈물)


이걸로 박스 아랫부분을 채워줬거든요.이거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


자 이제 본격적으로 어버이날 미니 사과 용돈박스에 넣을 용돈을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이렇게 끝부분에 숫자가 보일 수 있도록 돌돌 말아야 해요.
두께감이 비슷하도록 감아주세요.윗면에 7장 정도가 보일 정도로 말아주셔야 예쁘다고 하셨는데
제가 드리는 금액은 위에 7장 드리는 게 좀 애매해서 저는 10장으로 올렸어요
이렇게 박스 옆의 길이에 맞추면서 하면 나중에 넣었을 때 딱 맞는 크기로 예쁩니다.
일렬로 늘어놓고 리본으로 장식도 해줬어요.

우히히 어때요?이렇게 늘어놓으니까
너무 예쁘고 예쁘죠?다음번에는 주황색깔로 드릴 수 있도록!
아, 편지도 잊지 말아야죠.편지는 우리 아이들이 썼거든요.
예쁘게 접으면 이렇게 편지 모양이 됩니다
그렇게 완성된 어머니의 날 미니 사과 용돈박스로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만드는 내내 재미도 있었어요 :)
밴딩끈까지 붙여서 준 뒷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디테일이 살점이 있죠? 너무 귀엽고 센스 있는 용김박수입니다


아직 영동팍스, 뭘로 할지 정하지 않으신 것 같네요.귀여운 미니 사과박스에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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