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선스틱 가방에 넣어서 들고 다닙니다
안녕하세요, 에린입니다.
여름이 왔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낮에는 햇살이 어찌나 뜨거워서...놀이터에 갈때 자외선 차단제 필수가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있는데 아이 피부에는 좀 귀찮아서 한여름에만 바르게 되는데 그게 바로 지금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서 아이가 땀 범벅이 되는데 그때 가볍게 물티슈로 닦아주고 덧발라주기 좋은 유아 선스틱을 소개합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독일 더마테스트 최상위(Excellent)
▶ 온누리 약국 & 온누리 스토어 입점
▶ 강남 프리미엄 산후조리원 '트리니티'(연예인산후조리원) 출점
이게 몬디에스 베이비 라인에 있는 #유아 선스틱입니다.사이즈가 너무 예뻐서 엄마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다니시기 좋아요.~물방울모양을 하고 있네요. 그래서 그립감이 좋아요~~
쓱쓱 바르기 편리한 스틱 타입으로 내용물을 용기 하단 레버로 돌려 서양 조절을 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짠~ 이런 느낌이에요몬디에스 유아선스틱 자외선차단지수는 국내최대 SPF50+ PA+++, 용량은 22g입니다.
스틱 타입의 것이므로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은 탓인지 아직 한여름은 아니지만, 꽤 남아 있어요.어딘가에서 피서를 가거나 한다면, 하나 더 가지고 싶은 마음은 있을 정도의 크기입니다.
바르는 모습 바른 후 바르기 편함 그래서 수시로 바르게 됩니다.습관이 되니 재미있네요.~~
6살 때쯤이라서 이런 건 아침에 밥상^^혼자서도 바를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한 유아용 선스틱.
원래 피부가 좋은 편인데 유아 선스틱 몬디에스카에 발라서 뭔가 은은하게 윤광이 흐른다고나 할까..?
반짝이는 자외선 차단제 느낌이 아닌 끈적임 없이 매트하고 조용히 흐르는 윤기 피부가 피부를 더 좋아 보이게 해준다는^^화장품 바르는 걸 거부하거나 화장 놀이에 푹 빠지거나 하는 아이라면 딱 좋은 자외선 차단제 같습니다.
지수도 높기 때문에 요즘처럼 자외선에 강한 시기에는 바르기에 딱 좋네요
아이가 땀을 많이 흘렸으면 더 좋겠어요.자주 바르면 좋으니까요.
이 포스팅은 '몬디에스'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