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시간이 빠른지 어느새 오빠의 귀가 빠진 날이 다가오고 있어서 슬슬 선물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연애한 기간도 길었고 그 당시에 필요한 물건을 한번씩 준비해준 경험이 있어서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렇다고 성의껏 준비할 수는 없으니 괜찮다는 20대 남자친구의 생일선물을 모두 자세히 확인해 봤대요.
근데 저번에 가져간 물건만 나오면 확 꽂히는게 없더라구요.
혹시나 지인에게 도와주면 안 될까 봐 전화로 물어봤는데 거의 비슷한 말을 하더라고요.
결국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 채 형과 데이트를 했는데요.
차를 타고 근처 해변가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문득 양이 얼마 남지 않은 차량용 디퓨저가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분명 다 쓰고 가는데 다른 제품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서 당장 남자친구에게 물어보니 다른 것으로 바꿀 생각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썼는데 차체가 덜컹거리면 액체가 쏟아질 수 있어 늘 궁금했대요.
그리고 자주 들 것이지만, 냄새가 확산되기 어려운 것에 실망감을 느끼고 제품을 교환하는 것이죠.
남자친구가 준비하기 전에 제가 먼저 20대 남자친구의 생일선물로 준비해줘야 감동을 받을 것 같은 거예요
곰곰히 생각해봐도 될 것 같아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디퓨저를 검색해서 성능이 좋은 것이 있는지 찾아봤어요.
하지만 한가지가 만족스러우면 다른 점이 좀 아쉬운 점이 많아서 바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지요.
오랜 시간에 걸쳐 찾아보았지만 눈에 들어오는 것도 없어서 그냥 방향제는 다음에 해주려고 끊으려고 했습니다.
딱히 본 적이 없던 브랜드를 보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봤어요
제가 본 것은 벤볼릭이라고 하는 곳의 석고 타입의 차량용 방향제입니다만.
프랑스 천연 100% 향료를 사용하여 평소 후각이 예민하고 강한 냄새를 맡지 못하는 오라방에게는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깔끔한 디자인에 소재도 메탈로도 질리지 않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상품으로 결정했습니다.
뭔가 특별한 20대 남자친구 생일 선물을 할 것 같아서 빨리 주고 싶었어요.
사전에 괜찮은지 확인해 주시는 편이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착 예정일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만.
그리고 현관 앞에 물건이 놓여져 있어서 바로 상자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상자를 열어보니까 내부를 완충재로 빈틈없이 채우고 마무리를 했더라고요
운반 과정에서 소품이 깨지거나 손상되는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꼼꼼하게 스티로폼으로 파묻었다고 하네요.
구성품 중에서 유리병이나 석고패드가 충격에 약하기 때문에 조금 걱정했는데, 그 덕분에 무사히 올 수 있었어요.
상자 색깔이 전체적으로 검은색이어서 고급스러워서 소품은 어떨지 궁금했어요.
사진에서처럼 박스와 비슷한 계열의 컬러를 사용하여 예쁘고 세련된 외형때문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패키지 자체가 고급스러운 이미지라 받는 사람도 기뻐하는 퀄리티라서 사은품을 고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설명서도 종이가 아닌 시크한 검은색 카드로 만들어져 있었어요
설명내용부터주의사항까지자세히기입되어있기때문에보고같이해보면누구나쉽게조립할수있어요.
무채색을 좋아하는 오라반을 위해 컬러를 검정색으로 했는데, 실버나 로즈핑크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실물을 보니 크기가 작아서 송풍구에 설치해도 답답하지 않고 개방감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소재는 광택이 은은하게 나는 메탈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구성도 좋고, 망가질 위험이 없기 때문에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도색작업을 해서 금속처럼 보이도록 한 것이 아니라 본체의 앞면, 뒷면, 측면까지 모두 매탈이라 안심했어요.
손가락으로 덮개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다 그럼 쉽게 뺄 수 있어요.
뚫려있는 상태에서 밑에 보면 3개의 에어홀이 있는데 이 부분에 스멜이 퍼지는 구조야
뚜껑이 닫혀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퍼지도록 하는 역할을 해 준다고 하니 신기했어요.
석고링은 봉지에 들어있으니까 밖으로 꺼내주세요
패드에 향기가 떨어져 있고 은은하게 스멜이 퍼지기 때문에 괜찮고, 울퉁불퉁 표면이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뽀글뽀글해야 위로 올라가는데 맞춰요
만약에 사진처럼 똑같이 넣은 게 아니라 거꾸로 했다고 하면 용액이 넘칠 수 있다고 하니까 꼭! 신경 써주셔야 돼요.
향료의 종류가 9가지나 되기 때문에 고민 끝에 나르시스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풍부한 플로럴 향에 살구와 복숭아의 상큼함을 첨가한 달콤한 향이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맡을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이외의 프레그런스 오일도 부드럽고 부드럽게 퍼지는 향이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는군요.
원료는 엄격한 세계 규제를 지켜서 만들어졌고 발향력과 지속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사용하기도 좋아요.
오일을 첨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우선 5 방울을 넣어 주십시오, 3 분 지나면 다시 주입하는 방식을 3 회 반복하십시오.
위와 같이 계속 보시면 더욱 깊이 있고 풍부한 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용액이 단번에 쏟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무 마개가 붙어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참고로, 이 아이템은 본인이 직접 향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스크류 방식으로 제작되어 도움이 됩니다.
뚜껑 열림 정도에 따라 향이 퍼지는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수필이를 계속 맡게 되면 머리가 띵해지지 않을까 걱정했거든요
프랑스 천연 100% 원료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고소한 향이라 오래 맡아도 문제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후각이 예민한 오빠에게도 좋기 때문에 20대 남자친구의 생일선물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에 안심했습니다.
본체 뒷면에 클립을 붙여 주십시오.
강력한 자석으로 굳어 있어 부착도 단단히 고정해 주고, 쉽게 탈착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지 시험해 보려고 흔들어 보았지만 분리되지 않고, 어떻게든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기 때문에 신뢰가 생겼습니다.
이렇게 조립해 본 끝에 에게 아이템이 완성되었습니다!
평소에는 난잡하거나 파수 같은 걸 싫어한다는 걸 잘 알고 있어 고려하면서 알아봤는데 다행히 마음에 드는 걸 고른 것 같아요.
기능도 검증되었기 때문에 오라보니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20대 남자 친구의 생일 선물로 딱이었습니다.
또 리필만 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귀가 멍한 날 서플라이즈에서 보이면 얼마나 좋아했는지 받자마자 송풍구에 맞춰서 달아놨어요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저도 기쁘고 뿌듯하더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네요.
#20대남자친구생일선물
본 포스팅은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