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달 생활 - 5분 딱] 완도에서 제주도 차량 가지고 가기 (승선)
안녕하세요 감성 디자이너 데들팡입니다.
제주도 한달살이 2일째까지 블로그를 열심히 한다고 매번 글을 쓰지도 못하는데 생각과 고민끝에 제주도 한달살이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보를 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서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가보기로 했습니다.최대한 핵심과 요점만 남길테니 5분만 투자하세요. ~
서울이든 어디든 완도에서 제주도로 차를 가져가는 방법:
완도에서 제주도로 들어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실버클라우드호에 태우거나 블루나래호에 태우고 간다. 너무 쉽죠? 그럼 차이는 멀까요?
완도에 들어가기 전 차에서 찍은 사진 진담입니다. 날씨가 좋네요.▲실버클라우드의 차이=블루나래호 차량의 선적물량이 많다.차량 34대만 승선 가능, 제주도까지 3시간 30분이 소요 쾌속선이므로 1시간 30분으로 간단하게 더 이야기를 나눠보자면, 저렴하게 가실 분들은 실버클라우드를 빨리 가실 경우 블루나래호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배편이나 시간이 중요하신 분은 원하시는 빠른 것을 선택해주세요.자세한 사항은 이곳 (완도 제주선편사이트) http://www.jejube.com
완도 제주도 차량 선적 첫 번째 순서
1. 자동차를 가지고 제주도 차량주문을 가면 저한일 고속페리 매표소가 보인다.2. 대기시간을 물어보고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다.보통 배 출발 1시간 30분 전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출발 1시간 전에 가는 게 좋다.배는 출발 1시간 전에 차를 먼저 선적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차량 선적을 배로 하여 티켓을 끊어도 된다.(만약 여러 명이 함께 간다면 운전자 이외의 사람은 따로 승선 발권을 해 두는 것이 편할 수도 있다.)
tip: 줄을 서서 빨리 태우는 것보다 중간이나 끝에 태우는 것이 좋다.이유는 차량을 안으로 넣기 위해 하선 시 (내릴 때) 빨리 제주도에 입항할 수 있기 때문에 늦게 싣는 것이 요령tip2: 예약자의 차량번호와 운전사가 다를 경우 승선이 불가능할 수 있다. 반드시 동일인이 가도록 한다.
여기서 잠깐 # 배선비용과 배선비용은 별도비용이 든다.
::最後の簡単要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