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키즈카페 압록상상 스쿨 다닌 후기

 안녕하세요 뚜뚜입니다주말마다 열심히 돌아다니며 그날의 우리 아들을 기록하고 장소까지 가지고 오는 저입니다.저는 매우 게으르지만, 아기 앞에서는 부지런한 엄마예요!

오늘 소개할 곳은 곡성에 생긴 키즈카페 '압록상상스쿨'인데, 영올이의 첫 시작은 5월쯤?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그래서 올 여름 물놀이도 많이 다녀왔을 것 같아요.나도 아기 좀 크면 가보자구! 하다가 생각보다 좀 일찍 갔다 왔어요

우선 주소를 첨부합니다.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060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로 1060 (주차장이 있습니다.!)


광주랑도 멀지 않아서 좋았어요여기가 곡성 핫플레이스라고 하네요드라이브 겸 나가는 것도 추천해요.어른 입장료는 입장할 때 2,000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보이는 게 야외에 미니 열차가 있거든요!

저희에게는 아기가 있어서 미니 기차도 타봤습니다 미니 기차의 가격은 1인당 4,000원이었습니다.3세 이하는 보호자 동반 필수이기 때문에 요금을 받지 않았던 것입니다.
요금은 3세부터 성인까지 000원이랍니다.

터널도 지나가고 동물 인형? 도 볼 수 있어요. 터널이 어두워져서 파래끼가 생길까 봐 긴장했는데 신기했는지 여기저기 바라보느라 바쁘신가 봐요.귀요우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심은 4,000원 조금 아까워
그리고 나서 기차 탑승구를 지나면 야외에 수영장도 있습니다.우리가 간 날이 10월의 첫 주말인데 물놀이하는 00들도 있었다고 해서 남편한테 10월에 누가 물놀이해! 했는데 진짜 물놀이 하더라구요.물놀이 요금도 따로 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짚라인 현수교도 있었어요!모험 시설 풀코스로 18 세 이하는 18,000원 18 세 이상은 20,000원이었습니다.
보기에도 무서워 보이지만 아이들이 생각보다 아주 잘하더라구요.다들 그림의 떡...ㅋㅋ우리 아기가 생기는건 미니 기차뿐이고, 이날도 더우니까 바로 실내로 가자!

사실 여기 키즈카페에 왔거든요 용사진으로 봐서 생각보다 크네?하고 왔는데 이 날 놀이시설보다 아기가 더 많아 보인 것은 기분 탓이겠죠?직원분은 코로나 때문에 보호자는 1분만 가능한데, 두 분 다 들어가셔서 사람이 많아 보이더라고요.wwwwwwwwwwwwwwwwwwwwww




사실 여기 온 것도 엄마 욕심쟁이가 아기 요금 3,000원 내고 여기 수영장에서 좀 놀고... 산책 정도...?아, 여기 편백나무 놀이 하는 곳에서도 놀았어요.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아직 어린 우래기는 매번 키즈카페에 가고, 아직 너무 이르다고 해놓고 다음 주에 다시 갈 나의 엄마.
이렇게라도 콧바람 좀 쐬고 싶어서 그래.. 그리고 무엇보다 잘 안놀것 같은데 이렇게 나갔다 온날은 또 아기가 일찍 자는것 같아요.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이것도 다 교육이잖아요그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돌멩이 아가에게는 너무 무리였지만 그래도 산책도 하고 기차도 타보고 나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가 없어서 당황했는데 2층에 수요실도 있어요 여기서 해결하면 돼요
그렇다면 나는 우레기가 좀 더 크면 재방문을 약속하고 내년쯤 이곳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좋습니다 내년에도 또 데리고 오고 싶어요
그때 기차 안탈걸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입장료 더 올려서 기차포함이었으면 좋겠어요 입장료 왜 받고있는지 모르겠어...
이상 뚜뚜의 곡성키즈카페 압록상상스쿨 후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결론은... 별 세 개짜리wwwwwwwwwwwwwwww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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